





그룹 케플러
(Kep1er)
가 완벽한 러블리 키치 감성을 선보였다
.
케플러
(
최유진
,
샤오팅
,
마시로
,
김채현
,
김다연
,
히카루
,
휴닝바히에
,
서영은
,
강예서
)
는
12
일
0
시 공식
SNS
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
‘Magic Hour (
매직 아워
)’
의
‘SUNKISSED (
선키스드
)’
버전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
.
앞서 개인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하며 청량 에너지를 오롯이 보여준 케플러는 이날 완전체 사진으로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증명했다
.
아홉 멤버는 올화이트 컬러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퓨어하고 청순한 아우라를 드러냈다
.
서로의 손을 잡고 어딘가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거나
,
머리를 맞댄 채 누워 기댄 모습은 케플러 특유의 에너제틱한 러블리함을 배가하며 눈길을 끌었다
.
함께 공개된 유닛 콘셉트 포토도 색다른 조합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
.
샤오팅
,
김채현
,
휴닝바히에
,
서영은과 마시로
,
김다연
,
최유진
,
히카루
,
강예서 조합의 두 유닛은 싱그러운 표정 및 자유분방한 포즈로 러블리 키치 감성을 완성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
.
특히
,
뜨거운 태양 아래 반짝이는 비주얼이 따스한 감성과 함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
.
케플러의 미니
5
집
‘Magic Hour’
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
‘
마법 같은 순간
‘
을 그려낸 앨범이다
.
타이틀곡
‘Galileo (
갈릴레오
)’
와 함께 데뷔 첫 유닛곡을 통해 발전된 음악 역량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 케플러는 러블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사랑을 노래할 계획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