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팬 ‘유애나’ 사이에서 항상 나오는 질문이다
.
‘쿨톤’
,
‘웜톤’ 등 퍼스널 컬러를 넘나드는 아이유의 모습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
,
아이유가 한 아웃도어 브랜드의
FW
화보에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우수에 젖은 ‘가을 여자’로 돌아왔다
.
화보 속에서 아이유는 앞머리를 내린 허쉬컷과 깨끗한 피부 메이크업으로 쿨톤의 매력을 한층 더한 가을 느낌을 물씬 냈다
.
흩날리는 머리카락에 차분한 분위기의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마치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모습이다
.
아이유는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
블랙야크의 이번
FW
시즌 가을 산행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했다
. 12
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등산화 ’
2023
요크셔 시리즈’와 함께 자켓
,
가방
,
삭스
,
레깅스 등을 활용해 다채로운 아웃도어 룩의 ‘정석’을 제안했다
.
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의 올 블랙 룩을 연출하거나
,
모노톤으로 상하의를 맞추고 컬러감 있는 배낭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
.
공개된 화보를 본 팬들은 ‘올해 단풍 구경은 아이유 아웃도어 룩으로 간다’
,
‘이유 언니는 안 어울리는 룩이 뭘까’ 등 그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
.
블랙야크 관계자는 “
3
년째 아이유와 함께 발맞춰 걸어오며 블랙야크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”며 “이번 가을 화보에서는 전 세대의 사람들이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블랙야크만의 기술력을 불어넣은 가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”고 말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