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배우 김소원이 배달앱 브랜드의 새 얼굴로 활약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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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
”
배우 김소원이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
”
고 밝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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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요기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 속 김소원은 밝고 활기찬 웃음으로 눈길을 끌었다
.
특히
‘
가장 똑똑한 배달
‘
이란 요기배달 중 실속배달의 서비스 핵심 가치를 정확한 딕션과 산뜻한 에너지로 전하며 고객과 팬층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
.
평소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는 물론
,
똑 부러지는 성격
,
무게감 있는 보이스를 지닌 만큼 브랜드의 새 얼굴로 활약하게 될 김소원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
.
또 결단력과 책임감 강한 리더십으로 그룹을 이끌었던 김소원과 배달앱 서비스의 완성도 높은 시너지가 브랜드의 신뢰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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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지난해 시네라마
‘
오싹한 동거
‘
의 주연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한 김소원은 앞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역할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