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탈리아
베니스에서
출발한
브랜드
골든구스가
글로벌
브랜드
앰버서더인
케이팝
아티스트
선미와
함께한
골든구스의
네
번째
드림
바이
(Dreamed By)
컬렉션을
선보인다
.
골든구스는
자유롭게
창의성을
펼칠
수
있는
글로벌한
문화
플랫폼이자
브랜드의
드리머
(Dreamer,
몽상가
)
를
위한
공간인
하우스
(Haus)
를
발표한
바
있으며
, 5
월
22
일
,
이탈리아
베니스에서
골든구스는
하우스
오브
드리머
(HAUS of Dreamers)
이벤트를
처음으로
개최하며
아티스트
선미를
골든구스의
글로벌
브랜드
앰버서더로
선정했다
.
골든구스의
글로벌
앰버서더인
선미를
포함하여
파비오
노벰브레
,
콴나
체이싱호스
,
닥터
우
,
수키
워터하우스
등
다양한
분야의
세계적인
아티스트
5
명이
‘
하우스
오브
드리머
’
의
베니스
행사에
참석하였다
.
베니스에서
열린
하우스
오브
드리머
이벤트에서
케이팝
아티스트
선미는
수많은
촛불이
켜진
아름다운
분위기
속에서
특별한
라이브
공연을
펼치며
관객들의
마음을
사로잡았다
.
선미의
공연은
베니스
클래식
오케스트라의
공연
직후에
이어지며
서로
다른
두
문화가
융화되는
모습을
보여주었다
.
이러한
특별한
순간에서
영감을
얻어
골든구스는
아티스트
선미와의
특별한
캡슐
컬렉션
‘
드림
바이
선미
(Dreamed by SUNMI)’
를
선보인
것
.
‘
드림
바이
선미
(Dreamed by SUNMI)’
컬렉션은
전세계
25
개만
출시되는
특별한
오브제
,
빈티지한
무드의
티셔츠
,
그리고
새로운
실루엣의
스니커즈로
구성되어있다
.
25
개의
리미티드
에디션으로
제작된
오브제는
스와로브스키
크리스털
장식의
베네치아
종이
가면으로
,
베네치아
가면
무도회의
화려한
분위기를
연상시킨다
.
빈티지한
스타일의
티셔츠는
빈티지한
미국
대학교
스타일에서
영감을
받았다
.
빈티지한
화이트
피케
코튼
소재에
버건디
컬러로
특징적인
디테일을
더했으며
티셔츠
뒷면에는
“Run After Your Dreams”
레터링이
새겨져있다
.
또한
골든구스는
드림
바이
선미
컬렉션에서
새로운
실루엣인
마라톤
(Marathon)
스니커즈를
최초로
선보인다
.
선미의
빛나는
영혼을
연상시키는
특별한
컬러가
특징인
이번
마라톤
스니커즈는
크림
컬러의
나파
가죽
어퍼에
은은하게
빛나는
실버
립스탑
패브릭
,
레드
글리터
디테일
,
루렉스
레이스가
들어갔다
. 70
년대
육상
경기장의
분위기가
느껴지는
남녀
구분
없는
스타일은
3D
프린팅
스태빌라이저
같은
최첨단
요소와
완벽하게
어우러지며
향수를
불러
일으키는
동시에
미래적인
분위기를
더했다
.
드림
바이
선미
컬렉션은
8
월
29
일부터
골든구스
홈페이지
(
www.goldengoose.com
)
와
전세계
일부
매장에서
만나볼
수
있으며
국내에서는
골든구스
현대백화점
목동점
및
서울
플래그십
매장에서
만나볼
수
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