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니( 안희연), 투명함











그룹




EXID




출신 배우 안희연


(


하니


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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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폴리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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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화보가 공개되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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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보에는 활짝 웃는 표정 없이도 충분히 아름답고 투명한 배우 안희연의 모습이 담겨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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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희연은 최근 작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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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간의 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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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했다


. <3


일간의 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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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우연히 발견한 일기장을 통해 과거의 진실을 들여다보는 작품으로 모녀 사이인 낸과 라이나를




1







2


역으로 연기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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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자




<


오펀스


>


라는 작품을




N


차 관람하는 등 자신이 연극을 통해 큰 위로를 받은 만큼 관객에게도 돌려주고 싶었다는 말을 전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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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무대 위에서 떨릴 때마다







내가 나를 의심하지 않는다면 나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


.’


라는 말을 떠올린다면서 첫 연극 데뷔를 앞둔 배우로서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


.



연극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







관객들이 작품을 통해서 건강한 아픔을 느끼셨으면 좋겠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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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짐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


.’


라고 전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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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안희연이 출연하는 연극


<3


일간의 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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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오는




10







1


일까지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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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



(


https://www.cosmopolitan.co.kr/



)


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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