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정후 “정착하거나 안주하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어“











뜨거운 신예


,




배우 유정후가 패션 매거진




<


엘르


>


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


.




지난해 데뷔한 이후




<


뉴 연애플레이리스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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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담국제고등학교


>




등 웹드라마에서 활약한 데 이어


,




이달 종영한




TV


조선 주말극




<


아씨두리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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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서 따뜻한 성품을 지닌 톱스타 단등명 역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라이징 스타


.




이번 화보는







첫사랑





의 얼굴을 지닌 유정후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포착했다


.




그는 신예답지 않은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







얼굴천재





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


.



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정후는




<


아씨두리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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촬영을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


.




그는







웹드라마 현장에서는 또래들과 함께였지만


, <


아씨두리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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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대선배님들이 가득한 현장이었다


. 30~40


년간 연기해 온 선배님들께 연기적인 테크닉은 물론


,




동료를 대하는 태도와 인간적인 면모를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





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


.






실제 기계공학과를 휴학 중인







공대생





인 그는




“<


뉴 연애플레이리스트


>




등 청춘 웹드라마를 찍을 땐 내 대학 시절을 돌이켜보며


,




그때만 가질 수 있는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들을 돌이키며 연기했다





라고 전했다


.




이어







유재하


,




김현식 등




7080




세대 음악을 주로 듣지만


,




취미는 일렉트릭 기타 연주다


.




집에서 헤드셋을 끼고 메탈리카와 너바나


,




건스 앤 로지스의 곡을 주로 연습한다





라며




97


년생 청년다운 소소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


.






앞으로 어떤 배우를 꿈꾸냐는 질문에는







시간이 흘러도 정착하거나 안주하지 않는 배우


.




아직은 부족한 제가 지치거나 힘들 때 스스로 만족해버리면


,




결국 좋은 배우가 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


.




그 마음으로 늘 스스로를 다잡는다


.




언제나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





라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


.



유정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


9

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

.



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케치 영상도 엘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