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배우 정경호가 브랜드
마리떼 프랑소와 저버
(M
ARITHÉ FRANÇOIS GIRBAUD)
와 함께한
<
보그 코리아
(Vogue Korea)> 9
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
.
정경호의 데뷔
20
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특유의 세련된 무드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
2023
가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
.
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지는 런던을 배경으로 한층 더 깊어진 가을 분위기와 함께 정경호의 시크한 매력이 이목을 사로잡는다
.
공개된 화보 속 정경호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데님 아이템을 메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
.
브랜드의 시그니처 클래식 로고 니트와 함께 모던한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
,
코듀로이 소재의 카라 배색이 멋스러운 헌팅 재킷과 블랙 터틀넥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유러피안 캐주얼을 완성했다
.
특히
,
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디테일이 눈에 띄는 데님 셔츠 셋업으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데님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
.
정경호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지난
20
주년을 돌아보며 “제가 언제 수학 문제를 칠판에 써보고
,
의사나 건달로 살아보겠어요
.
이런 지점은 작품을 하기 전에 기대감을 줘요
. ‘
이걸 배우면 얼마나 또 재밌을까
?’
같은 설렘이죠
.“
라며 지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
.
그는 스크린 차기작으로 영화
‘
보스
‘
촬영을 마쳤으며
,
최근 시리즈 제작이 확정된
‘
노무사 노무진
‘
으로 작품을 이어갈 전망이다
.
정경호가 착용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
2023
가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
,
더 자세한 화보 및 인터뷰는
<
보그 코리아
(Vogue Korea)> 9
월 호와 웹사이트
, SNS
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
.
한편
,
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
1972
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
,
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트렌드를 접목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