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ZY 리아, 고혹적인 매력























있지 리아가




<


코스모폴리탄


> 9


월호 화보를 공개했다


.




금발로 변신한 리아는 화려하고 드레시한 룩을 소화하며


,




바비인형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


.



리아는 현재 활동중인 미니앨범




<KILL MY DOUBT>










조금 더 애착이 가는 앨범





이라고 소개하며


, “


이번 앨범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 공감이 가요


.




이번엔 평소에 저희가 전해온 자신감 뿐 아니라 아픔에 대해서도 노래한다는 점이 좋아요





라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


.




이어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떨쳐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밝히기도 했다


. “


저는 불안과 의심을 완전히 떨쳐낼 순 없다고 생각해요


.




내 안의 불안을 먼저 인지하고


,




받아들이고


,




별 거 아니란 것을 깨달으면서


,




그것을 나의 일부로 품어내는 사람이 되자는 게 제가 찾은 답이에요


.”



걸그룹 전성시대에 있지만이 가진 색깔은 무엇일까


?




리아는







저는 음악적 색깔은 정해두고 싶진 않아요


.




요즘은 더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시도를 했을 때 대중들이 더 좋아해준다고 생각하거든요


.




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건







나 자신을 사랑하자





는 메시지


.




우리는 모두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거


,




그런 마음일 거예요





라며 현답을 내놓았다


.


있지의 메인보컬인 리아에게 음악이란







공감과 위로








. “


슬플 때나 기쁠 때나 설레거나 두려울 때나


,




음악이 함께 하면 그 감정이 극대화되는 마법이 있잖아요


.




어릴 때부터 그래서 음악이 좋았죠


.”




그리고




10


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도 리아는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


. “







10


년 뒤에도 노래를 부르고 있을 거예요


.




저만의 노래일지


,




정말 많은 분들 앞에서 부르는 노래일지는 모르겠지만


,




저는 항상 노래를 부를 거예요


.”






있지 리아의 화보가 실린




<


코스모폴리탄


> 9


월호는




2022







9







22


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


,




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


(

https://www.cosmopolitan.co.kr/

)


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