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배우 김재원이 패션 매거진
<
엘르
>
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
.
이른 아침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재원은 청순한 눈빛과 능숙한 포즈로 소년미 있는 장면들을 완성해냈다
.
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
.
지난
8
월
6
일 종영한
<
킹더랜드
>
에서 연기한 이로운 역에 대해 묻자
“<
킹더랜드
>
는 내게 꿈 같은 작품이었다
.
윤아
,
준호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꿈같았다
.
내가 겪어본 촬영현장 중에서 손꼽을 만큼 따뜻한 분위기였다
.
긍정적인 자극을 받은 작품이다
”
며 배역과 작품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
. “
감독님은 더 나은 장면을 위해 배우에게 끊임없이 상의하셨고
,
답을 주기보다 상황을 열어주셨다
.
역할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맘껏 자유로워도 된다는 분위기였다
”
며 작품으로부터 배운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
.
연기에 도전할 때 걱정은 없었나 묻는 질문에
“
처음에는 대사 외우기에만 급급했는데
,
그러다 보니 본연의 연기가 나오지 않더라
.
새로운 작품을 거듭할 때마다 나만의 방식을 찾고 있다고 느끼고
,
실제로 향상되고 있다고 믿는다
”
고 답했다
.
김재원은
“’
어쩔 수 없지
.
이미 벌어진 일인데
’
하며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
.
고민거리를 오래 붙잡고 있지 않는다
.
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미래를 바꾸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
”
며 고민이나 걱정을 타개하는 자신만의 방식에 대해서도 말했다
.
김재원은 지난
5
월 넷플릭스
<
하이라키
>
의
‘
김리안
’
역으로 차기작을 알렸다
.
김재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9
월호와 웹사이트
(
www.elle.co.kr
)
에서 만나볼 수 있다
.
김재원의 화보 촬영 스케치 필름 또한 엘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