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영, ‘세 번째 결혼’ 주연




배우 오세영이 일일드라마 도전에 나선다


소속사



IHQ







오세영이



MBC



새 일일 드라마





세 번째 결혼

’ (

기획 장재훈

/

제작



MBC C&I/

극본 서현주

/

연출 이재진

,



강태흠

)

에서 강세란 역으로 출연한다



라고 밝혔다

.

‘세 번째 결혼



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

.


오세영이 맡은 강세란은 자기중심적이고 비뚤어진 욕망의 화신으로 목표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집요한 성격의 소유자이다

.



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올인하고 뜨거운 열정과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지만 내면의 한 축에는 열등감에 빠져 있다

.



그것을 내보이지 않기 위해 더욱 고개를 빳빳이 들고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인물이다

.

오세영은





이번 드라마에서 강렬한 배역으로 맡아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그만큼 부담도 됐다

.



하지만 감독님

,



작가님께서 격려와 믿음을 주시고 대본 리딩 후에는 선배님들께서도 응원과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오히려 자신감이 더 생기며 촬영할 생각에 너무 기뻤다

.



이제는 촬영 준비를 하면서 걱정보다 흥미와 설렘이 더 커진 것 같다

.”



라는 소감을 전했다

.


오세영은




JTBC ‘


뷰티 인사이드





로 활동을 시작해




tvN ‘


블라인드


’, JTBC ‘


서른


,




아홉







등에 출연하며


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았다


.




청순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끌어낸 신예 배우 오세영은 이번 작품에서 첫 주연 역할을 맡았다


.

그간 다양한 역할로 성실하게 연기력을 쌓아온 신예 배우 오세영이 냉철하고 강렬한 캐릭터를



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


.

한편



MBC



새 일일드라마





세 번째 결혼







10

월 중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