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이 역사적인 첫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
.
21
일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측은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의 출연진이 함께 모인 상견례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
.
최근 진행된 상견례 현장에는 약
1
년여에 거쳐 진행된 오디션 끝에 발탁된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
.
민우혁
,
최재림
,
김우형
,
카이
,
조정은
,
린아를 비롯 주요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첫 상견례 자리부터 남다른 기운을 내뿜으며 한국 라이선스 공연
10
주년을 빛낼 첫걸음을 함께 했다
.
특히 환상 라인업을 자랑하는 만큼 배우들의 몰입도는 남달랐다
.
최고의 캐스팅을 자랑하는 배우들 각각의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새로운 합의 탄생을 예고하는 배우들의 조화로움이 분위기를 압도했다
.
작품의 무게감만큼이나 첫 상견례부터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열정이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
.
연습이 진행되자 배우들은 캐릭터를 완벽 분석하고 몰입한 모습으로 연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여실히 드러냈다
.
이들은 캐릭터를 더욱 세밀하게 연구하고 분석한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연기와 작품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
.
이날 상견례에 참석한 크리스토퍼 키
(Christopher key)
협력 연출은
“‘
레미제라블
’
이 다시 한국에 올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
.
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 좋다
.
우리에겐 처음 하는 초연처럼 하는 게 중요하다
.
질문과 제안을 많이 해달라
.
여러분도 저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창작자 중 한 명 이라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해 주길 바란다
.
앞으로의 연습이 기대된다
”
고 밝혔고
,
그라함 허먼
(Graham Hurman)
음악슈퍼바이저는
“
저의 열정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
,
여러분도 여러분만의 것을 찾아가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다
”
고 말했다
.
레미제라블코리아 정마크 공동대표는
“8
년 만에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이 돌아와 정말 영광스럽고
,
여러분께 정말 기쁜 마음을 전한다
.
특히 한국에서의 공연을 함께 해주신 제작진 분들 감사드린다
”
며
‘
레미제라블
’
을 오랫동안 해왔는데
‘
레미제라블
’
은 정말 특별한 공연이다
.
뮤지컬 세대를 이끌어주는 공연이다
.
오늘을 시작으로 내년
4
월까지 부산
,
서울
,
대구 긴 여정을 열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란다
”
고 전했다
.
레미제라블코리아 백새미 공동대표는
“
오랜만에 돌아온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이 부산 드림씨어터
,
서울 블루스퀘어
,
대구 계명아트센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에서 공연된다
.
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장정이 되길 바란다
”
고 덧붙였다
.
오는
10
월
15
일부터 공연되는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은 지난
2013
년 초연에 이어
2015
년 재연으로 돌아온 뒤 세 번째 무대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
.
재연 당시 전국적으로 약
60
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해 폭발적인 흥행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
2013
년
‘
제
7
회 더 뮤지컬 어워즈
’ 5
개 부문 수상
, ‘
제
19
회 한국뮤지컬대상
’ 4
개 부문 수상 등 모든 시상식에서 베스트 작품상
,
남우주연상을 비롯한 주요 부문을 수상하며 뮤지컬계 신드롬을 일으켰다
.
2023
년 한국 라이선스 공연
10
주년을 맞이한 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은 전설적인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의 최고 대표작으로
,
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
,
작가 알랭 부브리 콤비가 힘을 합친 흥행 대작이다
.
새로운 캐스트로 흥행 역사를 계속해 나갈 전망이다
.
뮤지컬
‘
레미제라블
’
한국 라이선스 공연
10
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시즌은 오는
10
월
15
일부터
11
월
19
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를 시작으로
, 11
월
30
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을 거쳐 오는
2024
년
3
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