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배우 한지민과 이민기가 패션 매거진
<
엘르
>
와 유쾌하게 조우했다
.
레트로한
2000
년대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콘셉트로
,
두 사람만의 위트 있는 매력을 포착한 이번 화보에서 두 배우는 극중 연기
호흡만큼이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
.
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
. JTBC
드라마
<
힙하게
>
에서 허당끼 가득한 수의사 봉예분으로 변신한 한지민은
“
본격적인
코미디
연기는
처음이다
.
시청자들도
코믹에
스릴러가
합쳐진
장르를
어떻게
받아들일지
궁금했다
.
예고편이
나올
때마다
촬영
때가
떠오르는데
,
어쩌면
‘움짤’
생성기가
될지도
모른다고
생각했다
”
라며 역대급 변신을 예고했다
.
또한
<
힙하게
>
와 같은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 필요한 이유에 관해
“
누군가를 웃게 만드는 것처럼 어렵고 좋은 일은 없다
.
웃는 순간만큼은 어떤 근심 걱정도 없어지지 않나
.
시청자들이 그 순간 활짝 웃을 수 있다면
,
그게 배우로서 가장 큰 기쁨이다
”
라고 전했다
.
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봉예분의 초능력이 필요한 엘리트 형사 문장열을 연기한 이민기 또한
“
좋지
않은
일이
생기면
연속적으로
그
우울감이
퍼지기도
하고
,
밝은
기운은
또
그
자체로
빠르게
사람들
사이로
전달된다
.
그런
기쁨의
알고리즘이
필요하다
”
라고
작품의
존재
이유를
설명했다
.
이어
“
웃기려는 욕심이 조금 있다
”
라고 고백한 그는
“
세월이
지나고
사람도
바뀌어
가면서
연기의
느낌도
바뀌지
않나
.
문
장열은 전작 캐릭터보다 단순한 면도
,
코미디 장르 특유의 과장된 면이나 막무가내인 면도 있다
.
이민기의 일상적인 부분들을 녹여보려고 했다
”
며 캐릭터에 애정을 드러냈다
.
지난
8
월
12
일 첫 방송한
<
힙하게
>
는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수의사 봉예분과 엘리트 형사 문장열이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
.
역대급 변신을 예고한 한지민과 이민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9
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
.
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담긴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