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룹 위키미키
(Weki Meki)
엘리가
‘
퀸덤퍼즐
’
에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
.
엘리는 지난
15
일 생방송된
Mnet
서바이벌 프로그램
‘
퀸덤퍼즐
’
파이널 라운드에서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완성하며 약
9
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
.
생방송으로 진행된 파이널 라운드에서 엘리는 작곡가 켄지
(KENZIE)
가 프로듀싱한 신곡
‘Last Piece’(
라스트 피스
)
로 파이널 무대를 꾸몄다
.
특히 최영준 안무가도 기대한 당당한 워킹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현장은 물론
,
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
.
이어진 시그널송
‘SNAP’(
스냅
)
무대에서는 강렬한 안무와 엘리 특유의 힙한 에너지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
.
특히 이날 객석에는 엘리를 응원하기 위해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과 리나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
.
이에 엘리는
“
숙소에서 멤버들이 항상 저를 응원해줬다
.
덕분에 촬영하러 나올 때마다 힘낼 수 있었다
”
라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
.
방송 후 엘리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
“
마지막이라 시원섭섭한 마음이 크다
. ‘
퀸덤퍼즐
’
을 하면서 하고 싶은 무대도 맘껏 하고 멋진 동료들과 무대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
. ‘
퀸덤퍼즐
’
에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
.
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이었다
”
라고
‘
퀸덤퍼즐
‘
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
.
이어
”
지금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키링
(
위키미키 공식 팬덤명
)
과 시청자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
.
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위키미키 엘리가 되겠다
”
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
.
‘퀸덤퍼즐’ 여정을 마친 엘리는 위키미키의 리드보컬이자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