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크리에이터 김계란이 제작자로 나서 선보이는 글로벌 걸밴드
QWER
이 정식 데뷔도 전에 유튜브 및
SNS
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모으며
‘
초대박
’
조짐을 보이고 있다
.
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
3Y
코퍼레이션이 선보이는 김계란의 글로벌 걸밴드 데뷔 프로젝트
‘
최애의 아이들
‘
이 화제를 낳고 있다
. ‘
최애의 아이들
‘
은 굵직한 초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로 남다른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은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걸밴드 기획자로 변신
,
글로벌 걸밴드
QWER
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다
.
멤버 구성부터 트레이닝
,
앨범 제작 등 데뷔 준비 전과정을 진두지휘하는 과정이 낱낱이 공개되며
,
데뷔 전부터 걸밴드
QWER
을 응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
.
뿐만 아니라
,
한
–
일 양국을 넘나드는 세계관과 멤버 구성부터 연습 과정
,
숙소 생활까지 여느 대형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못지 않은 스케일에
,
인기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밴드가 보여줄 음악에 벌써부터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
.
QWER
은
4
인조로 구성될 글로벌 걸밴드로
2030
남녀라면 누구나 알 법한 키보드 게임 스킬
‘QWER’
에서 밴드명을 착안했다
.
글로벌 걸밴드 제작에 관심이 컸던 김계란이 직접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드럼 전공자인 쵸단을 섭외해
QWER
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
.
쵸단의 합류 후
,
김계란은 또 다른 크리에이터 마젠타를 베이스 멤버로 캐스팅하고
,
틱톡에서
400
만 팔로워를 소유한 냥뇽녕냥이 기타
&
키보드 멤버로 함께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
.
무엇보다 지금까지 한번도 실물이 공개되지 않았던
‘400
만 틱톡커
’
냥뇽녕냥을 극적으로
QWER
에 합류시킨 김계란의 기획력에 온라인에서는
‘
리스펙
’
이 쏟아지고 있다
.
냥뇽녕냥은 그동안 인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튬 플레이 한 모습으로 주로 소통하며
‘
본캐
’
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는데
,
이번
‘
최애의 아이들
‘
에서 처음으로 실물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
.
나아가
QWER
의 멤버로 확정된 쵸단
(Q),
마젠타
(W),
냥뇽녕냥
(E) 3
인은 현재 김계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합숙 생활을 하면서 밴드 연습에 매진
,
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이 선보일 연주와 음악에도 기대가 모인다
.
QWER
의 데뷔 도전 과정은 유튜브 채널
‘
타마고 프로덕션
’
에서 콘텐츠
‘
최애의 아이들
‘
로 공개
, 6
회만에 약
850
만 누적뷰
(2023
년
8
월
9
일 기준
)
를 돌파하며 관심과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
.
또한 각 영상마다 유튜브
‘
인급동
(
인기 급상승 동영상
)’
에 랭크되는가 하면
,
팬카페 회원수도
1
만
7
천 명을 넘어서 초대형 비주얼 걸밴드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
.
김계란은 마지막 멤버인
‘R’
의 정체를 이달 중순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
.
이에 앞서 최근 마지막 멤버를 찾기 위해 일본을 다녀온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
.
해당 영상에서 그는 일본의 유명 베이시스트 피뇨
(Pinyo)
와 아이돌 그룹
‘
라스트
’
출신 크리에이터 니시무라 호노카를 만나며 마지막 보컬 멤버를 찾기 위한 면접을 진행하는 등 국경을 넘어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하기도 했다
.
이에 과연
QWER
의 메인 보컬이 누가 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며 시청자들의 멤버 추측 놀이가 이어지고 있다
.
3Y
코퍼레이션 측은
“
글로벌 걸밴드
QWER
이 정식 데뷔를 하기 전부터 콘텐츠
‘
최애의 아이들
‘
은 물론 각 멤버들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
”
며
, “
조만간 공개될 마지막 보컬 멤버는 물론 이후
QWER
이 선보일 활동과 음악에도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
”
고 전했다
.
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
3Y
코퍼레이션과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기획
,
제작하는 글로벌 걸밴드
QWER
의 탄생 과정은
‘
최애의 아이들
‘
을 통해 매주 일요일 낮
12
시
,
유튜브 채널
‘
타마고 프로덕션
’
에서 공개된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