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YNN(박혜원), 여름 소품집 ‘하계 : 夏季’ 발매






가수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곡들을 선보인다


.



HYNN(


박혜원


)







10


일 오후




6


시 여름 소품집







하계




:




夏季





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


.



다채로운 매력을 지닌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의 보컬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여름 소품집







하계




:




夏季





는 총




4


곡으로 구성돼 있다


. HYNN(


박혜원


)


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의 곡들을 통해







발라드 신성





을 넘어 한층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







믿고 듣는 가수





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


.



우선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







너에게로




(EUROPA)’










올 타임 히트곡 제조기







박근태 프로듀서가 작곡을


, HYNN(


박혜원


)


이 직접 작사한 청량한 록 장르의 곡이다


. HYNN(


박혜원


)


의 청량한 음색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이다 보컬이 담겨 호평받고 있다


.



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인










,




파랑


,




물고기들




(GRAND BLUE)’


은 밴드 짙은의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는 윤형로가 작사


,




작곡을 맡았으며 기분 좋은 기타 팝과 록이 조화된 사운드에 찬란한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곡이다


.




특히 그동안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이 발표한 곡 중 가장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점에서




‘K-POP


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





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의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


.



또한







조제




(Josee)’


는 영화







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





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


, HYNN(


박혜원


)




표 독보적 발라드 감성이 인상적이다


. ‘


여행의 색깔


’, ‘


우리 좀 걸을까












HYNN(


박혜원


)


과 꾸준히 함께 작업해오고 있는 뮤지션 스무살이 작곡을 맡았다


.



마지막으로




‘BLUE BIRD’










찾아 헤매던 파랑새는 사실 내 안에 있다





는 주제로 내가 걸어온 길을 의심하고


,




안개 속을 걷는 것만 같은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위로와 희망의 뜻을 담고 있다


.




이에 다양한 장르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보여줄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의 음악적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


.



한편




HYNN(


박혜원


)


의 여름 소품집







하계




:




夏季










10


일 오후




6


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


, 12


일과




13


일 양일간 서울 마곡에 위치한




LG


아트센터에서 동명의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