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유 “음악? 나의 전부…액션·장르물 연기도 도전하고파”















가수 소유가 패션 화보에서도











써머퀸





의 존재감을 발산했다


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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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소유와 패션 매거진 더스타가 함께한







8



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


.




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







‘Summer Recipe’(



써머 레시피


)


를 발매하고 타이틀곡







‘ALOHA (Feat.







보라


)’(


알로하



)







무대에서











써머퀸





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소유는 이번 화보에서도 특유의 넘치는 건강미와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


.




특히 테니스룩 느낌의 원피스



,







파스텔톤의 시폰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러블리와 섹시함을 넘나드는 소화력을 보여줬다


.




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유는







“3



년 만에 춤추는 거라 걱정이 되면서도 굉장히 설렌다



.







팬들을 자주 만날 수 있어 요즘 너무 행복하다



.







다양한 장르로 채운 앨범이라 지루할 틈이 없을 것





이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


.




또 음악에 대해서는











음악을 통해 소유라는 사람을 알리게 됐기 때문에 음악은 나의 전부





라고 애정을 드러냈다



.







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로 연기를 꼽은 소유는











몸을 잘 쓰니까 액션이나 장르물에 도전해보고 싶다





라고 전하기도 했다


.




끝으로 소유는











올해는 음악 방송을 비롯해 무대 위 소유를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





라며 하반기에도 이어질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


.




한편



,







소유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







‘ALOHA’







활동을 펼치고 있다



.







피처링 아티스트 보라를 비롯해 씨스타 효린과 다솜



,







니콜



,







유브이


(


유세윤


·


뮤지



),







딘딘



,







권혁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로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