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가수 소유가 패션 화보에서도
‘
써머퀸
’
의 존재감을 발산했다
.
31
일 소유와 패션 매거진 더스타가 함께한
8
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
.
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
‘Summer Recipe’(
써머 레시피
)
를 발매하고 타이틀곡
‘ALOHA (Feat.
보라
)’(
알로하
)
무대에서
‘
써머퀸
’
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소유는 이번 화보에서도 특유의 넘치는 건강미와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
.
특히 테니스룩 느낌의 원피스
,
파스텔톤의 시폰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러블리와 섹시함을 넘나드는 소화력을 보여줬다
.
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유는
“3
년 만에 춤추는 거라 걱정이 되면서도 굉장히 설렌다
.
팬들을 자주 만날 수 있어 요즘 너무 행복하다
.
다양한 장르로 채운 앨범이라 지루할 틈이 없을 것
”
이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
.
또 음악에 대해서는
“
음악을 통해 소유라는 사람을 알리게 됐기 때문에 음악은 나의 전부
”
라고 애정을 드러냈다
.
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로 연기를 꼽은 소유는
“
몸을 잘 쓰니까 액션이나 장르물에 도전해보고 싶다
”
라고 전하기도 했다
.
끝으로 소유는
“
올해는 음악 방송을 비롯해 무대 위 소유를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
”
라며 하반기에도 이어질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
.
한편
,
소유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
‘ALOHA’
활동을 펼치고 있다
.
피처링 아티스트 보라를 비롯해 씨스타 효린과 다솜
,
니콜
,
유브이
(
유세윤
·
뮤지
),
딘딘
,
권혁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로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