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배우 구교환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담아낸 화보가 공개됐다
.
구교환은
남성 패션 매거진
‘
지큐 코리아
(GQ KOREA)
’
8
월 호를 통해 정의되지 않은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
.
웃음 코드
,
드레스 코드
,
레코드 등 여러 가지
‘
코드
’
로 풀어보는
‘
구교환의 암호
’
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구교환은 셔츠와 청바지
,
구조감 있는 컬러 슈트와 니트를 비롯한 패셔너블한 런던 보이 무드의 다양한 의상을 안경
,
글로브
,
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감각 있게 소화해냈다
.
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구교환은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
<D.P.>
시즌
2
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
.
앞서
2021
년 공개된
<D.P.>
시즌
1
에서 구교환은 한호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
.
특히 등장과 동시에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
,
활력을 불어넣는 그의 연기는 화제를 모았고
,
제
58
회 백상예술대상
TV
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제
1
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받는 등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를 인정받았다
.
구교환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한호열 캐릭터에 대해
“
호열은 대가를 바라지 않죠
.
자기가 어떤 선한 행동을 해도 보상을 기대하지 않아요
”
라고 말하며
“(
시즌
2
에서는
)
성장이라기보다 변화가 있었죠
.
호열의 달라진 모습을 낯설어하는 관객분도 있을 것 같아요
.
새로운 큰 사건이 일어났으니
,
사람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 건 당연하잖아요
.
저도
(
화보
)
촬영할 때랑 지금 변화가 일어났고요
”
라고 답해
<D.P.>
시즌
2
한호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
.
이어
‘
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
’
고 본다는 구교환은
“
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
.
대사를 실수해도 그것대로의 매력이 있잖아요
.
나이브함
.
어느 장면에서 대사를 하다가 마가 생기거나 대사를 생각해 내려는 내 모습을 볼 때가 있는데
,
그것조차 그 상황에 어울리기도 해요
”
라며
“
우리도 삶에서 이야기하다가 잠깐 마 뜰 때 있잖아요
.
그런 삐끗한 순간도 즐겨요
.
특히 저희 같은 작업에서는 정확하게 딱딱 맞아떨어지면 재미없잖아요
”
라고 삶에 대한 마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
.
한편
,
구교환은 오는
7
월
28
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
<D.P.>
시즌
2
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며
,
구교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
8
월 호와 지큐 웹
(gqkorea.co.kr)
에서 만나볼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