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예빈, 드라마 ‘밤이 되었습니다’ 캐스팅





최예빈이





밤이 되었습니다





출연을 확정했다

.





LG U+




미드폼 드라마





밤이 되었습니다

’(

기획



STUDIO X+U/

제작 이오콘텐츠그룹

, STUDIO X+U/

감독 임대웅

)

는 저주 받은 수련원에 고립된





유일고

’ 2

학년



3

반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스터리 하이틴 데스게임으로

,



속고 속이는 미스테리 심리전과 본능적인 생존방식에 대한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

.





극 중 최예빈은 유일고 전교



1

등을 놓친 적이 없는 수학 영재





오정원





역으로 분한다

.



직설적인 화법으로 친구도 별로 없고 평소 지독한 개인주의자로 팀플을 극혐했지만 마피아 게임이 시작되자 다른 아이들과 단합해 게임의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

.





SBS ‘


펜트하우스



의 복잡다단한 내면의 하은별 역할로 데뷔와 동시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최예빈

.



이후 카카오

TV



시네 드라마

(CINE de RAMA) ‘

러브 앤 위시





속 손다은 역으로 운명적 사랑을 꿈꾸는 고등학생을

, KBS 2TV ‘

현재는 아름다워



의 나유나 역으로는



MZ

세대의 현실 공감 연기를 펼치며 꾸준한 캐릭터 변화를 선보여 왔다

.



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고등학생역을 맡아 하이틴 감성 가득한 첫 공포 스릴러물에 도전할 예정이라 그녀가 선보일 색다른 변신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

.





한편

, LG U+



미드폼 드라마





밤이 되었습니다



는 올 하반기 첫 공개된다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