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혜진-최수영 ‘감출 수 없는 존재감’

















배우 전혜진과 최수영이 패션 매거진




<


엘르


>


와 유쾌하게 조우했다


.




서울의 길거리를 배경으로


,




두 사람만의 숨길 수 없는 위트와 존재감을 다채롭게 포착한 이번 화보


.




지니


TV




오리지널 드라마







남남





에서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로 만난 이들은 연기




호흡만큼이나 완벽한 화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


.






촬영 후 인터뷰에서 전혜진은 엄마







은미







역에 관해







고등학생일 때 엄마가 되고


,




홀로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한다


.




철부지임에도







진짜 멋있는데


?’




싶은 그녀만의 철학과 철칙이 있다













사회가 정해 놓은 잣대들


,




암묵적으로 해야 하는 것


,




혹은 용기가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것들


.




나 또한 그런 잣대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데


,




은미는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인물





이라고 소개했다


.



쿨한 딸







진희







역으로 호흡을 맞춘 최수영에 대해서는







오래 전 지인을 통해 영상통화를 한 적 있다


.




제 팬이라는 소식에 고마웠지만


,




그땐 내게







소녀시대







같은 존재 그 자체였다


(


웃음


).




이번 작품으로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까워졌고


,




촬영 후 더 남남 같지 않은 관계가 됐다





라며 애정을 드러냈다


.







작품을 선택한 이유의




80%


는 전혜진 선배님을 만난다는 것





이었다는 최수영 또한







팬이었던 배우와 한 작품에서 만나는데


,




그게 직장 상사나 언니가 아니라 엄마라니


.




행운이라고 생각했다


.




선배님과 함께한 현장은 매 순간이 꿈 같았다





라고 전했다


.






이어 그는







남남





에 관해







코미디로 진입장벽은 확 낮추고


,




마음 울리는 이야기로 공감은 살린 드라마다


.




미혼모 여성과 딸


,




그들이 맺는 다양한 관계를 통해 가족의 새로운 형태를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


.




어떤 게 정상 가족이고


,




어떤 가족이 주류이고 비주류인지


,




질문을 던지는 작품





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


.






17


일 첫 방송된 지니


TV




오리지널 드라마







남남





은 동명의 웹툰 원작으로


,




특별한 모녀의 남남같은 한집살이를 그린 작품


.




역대급 변신을 예고한 전혜진과 최수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



8


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


.




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담긴 유튜브 콘텐츠 또한 곧 공개될 예정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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