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더보이즈 영훈
,
현재가 스위스 워치 브랜드 론진과 함께
<
아레나 옴므 플러스
>
커버를 장식했다
.
촬영장에서 시계를 들여다보던 영훈은 평소 시계를 좋아한다
. ”
보고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
.
매일 차지는 않지만 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들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죠
.”
영훈은 태어나서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시계를 선물해 드렸다고 한다
.
집에는 나름의 시계 컬렉션이 있고
,
모두 브레이슬릿 모델이다
.
지금 영훈에게 롤모델은 없다
.
그는
”
롤모델을 두면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을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
.
이제는 더 나은
,
더 멋진 영훈으로서 팬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커요
”
라고 말했다
.
더불어 그는
“
본업에 최선을 다하는 가수
.
팬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어요
”
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
.
더보이즈는 올해로 데뷔
6
년 차를 맞았다
.
현재는 데뷔 초를 떠올리며
”
막상
6
년 전과 비교해보면 이렇다 할 만큼 달라진 점은 없어요
.
그때 생각하던 방식
,
삶을 대하는 태도
,
평소의 성격도 비슷해요
.
안일해지지도 조급해지지도 않고 그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려고 해요
”
라고 전했다
.
현재는 카메라 앞에서도 밖에서도 성실한 프로이자 어른이었다
.
마지막으로
‘30
대에는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겠냐
’
는 질문에 현재는 이렇게 답했다
. ”
누군가 저를 생각했을 때
‘
더보이즈 현재
’
가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면 좋겠어요
. 10
년 정도 뒤에는 제가 출연한 작품의 이름과 함께 기억되면 좋겠어요
.
연기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니까요
.”
더보이즈의 화보 및 인터뷰는
<
아레나 옴므 플러스
> 8
월호 커버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