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배우 김우빈과 배우 겸 가수 크리스탈이
7
월
16
일 진행된
2023
윔블던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전 경기 참관을 위해 참석했다
.
랄프 로렌 코리아의 앰버서더인 김우빈과 크리스탈을 비롯해 랄프 로렌이 초청한 세계적인 셀러브리티 아리아나 그란데
(Ariana Grande),
톰 히들스턴
(Tom Hiddleston),
앤드류 가필드
(Andrew Garfield)
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
.
김우빈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핸드메이드 울 수트 재킷에 화이트 셔츠에 화이트 실크 트라우저를 매치해 세련된 윔블던 룩을 완성했으며
,
함께 참석한 크리스탈은 랄프 로렌 컬렉션의 램스킨 소재 홀터 스트랩 드레스에 말의 안장에서 영감을 받은 웰링턴 숄더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
한 편
,
랄프 로렌은 윔블던 테니스 대회의 공식 의상 후원사로서
18
주년을 기념하며
,
테니스라는 상징적인 스포츠를 통해 랄프 로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