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준상, 만능 열정맨











유준상의 테니스 열정이 빛난 화보가 공개됐다


.



tvN




새 토일드라마







경이로운 소문


2:




카운터 펀치





와 뮤지컬







그날들





로 올여름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한 배우 유준상이 테니스 전문지







테니스코리아


’ 7


월호에서 남다른







만능 열정





을 선보였다


.



화보 속 유준상은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클래식한 수트 컷에선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노련미를 뽐내는가 하면


,




실제로 테니스 공을 치며 나오는 자연스러운 무드로 경쾌한 에너지를 더한다


.




또한 자연광 아래 반짝이는 유준상의 눈빛은 그의 테니스 사랑을 생생히 느끼게 하기도


.



이어진 인터뷰에선







연예인 최초 금배부







타이틀이 주어지기까지의 노력이 전해졌다


.




지난




4













22


회 중원구청장배 테니스대회





에서 은배부 우승을 하며




2


년 만에 금배부가 된 유준상은







엄청나게 트레이닝을 했다


.




그렇게




1


년 정도 하니까 조금씩 자세가 잡혔고


,




작년




NH


농협은행 올원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에서 운 좋게도




4


강까지 갔다





라며


, “


테니스 동호인 세계에서




2


년이라는 시간은 상당히 짧은 시간이다


.




그만큼 투자도 많이 했다


.




테니스를 치는 순간이 연기를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나에게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고 전혀 아깝지 않았다





라며 열정을 드러냈다


.



이 밖에도 유준상은







연기













테니스





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







절대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건 기본기다


.




배우라는 직업도 기본


,




기초를 놓치는 순간 어떤 진심을 전달하기 어렵다


.




항상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기를 다져야 한다


.




대본을 수없이 읽고 무대에 섰을 때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연기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스윙 연습과 레슨을 받고 코트에 섰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





라며 탄탄히 쌓아온 기본기를 자랑했다


.



이처럼 좋아하는 것에 끊임없이 뛰어들고


,




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나가며







발견의 가치





를 빛내고 있는 배우 유준상


.




연기는 물론


,




연출


,




음악


,




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채로이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유준상의 열정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기대를 부른다


.



한편


,




유준상이




10


년째 빠짐없이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







그날들





은 오는




12


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며


,




유준상 주연의




tvN




새 토일드라마







경이로운 소문


2:




카운터 펀치





는 오는




29


일 오후




9







20


분 첫 방송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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