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플러 샤오팅, 中 현지 패션 매거진 ‘SPOTLiGHT’ 6월호 표지 장식








그룹






Kep1er(


케플러


)






샤오팅이








중국








현지








매거진의








표지를








장식했다


.



중국








패션








매거진






‘SPOTLiGHT (


스포트라이트


)’











최근








케플러


(


최유진


,






샤오팅


,






마시로


,






김채현


,






김다연


,






히카루


,






휴닝바히에


,






서영은


,






강예서


)











샤오팅과








함께한






6


월호








커버와








인터뷰를








공개했다


.



공개된








사진

















샤오팅은






‘Summer Flowers’


라는








콘셉트와








어우러지는








청량한








비주얼로








시선을








사로잡았다


.






넓은








잔디밭을








배경으로








자유분방하고








상큼한








매력을








드러낸








샤오팅의








모습은








무대








위와는

















다른








매력으로








보는








이들의








이목을








사로잡았다


.



함께








진행된








인터뷰에서








샤오팅은








활동을








통해








가장








성장한








부분과








무대








위에서








집중력을








유지하는








노하우


,






올해








완성하고








싶은








목표

















진솔한








답변으로








팬들과








케플러를








향한








진심








어린








마음을








전했다


.






특히


,






샤오팅은









좋아하는








일을








하고








있어








무대








위에

















있는

















순간을








즐긴다





라며









커버곡을








보여드리고








싶어








준비하고








있다


.






처음이라








긴장되지만








동시에








하나의








도전이라고








생각한다














목표를








밝혀








앞으로








보여줄








모습에








대한








기대감을








더했다


.


샤오팅의

















많은








화보와








인터뷰는






‘SPOTLiGHT’ 6


월호와








홈페이지


,






공식






SNS


에서








만나볼

















있다


.



한편


,






샤오팅이








속한








케플러는








지난






4




















번째








미니앨범






‘LOVESTRUCK! (


러브스트럭


!)’











발표


,






성공적인








활동을








펼치며








한층








업그레이드된








에너지로








음악적








성장을








증명했다


.






지난






5


월과






6


월에는








데뷔


























일본








아레나








투어를








성황리에








마무리하며








글로벌








영향력을








증명했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