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써브웨이가 연예계 대표 ‘완벽남’ 차은우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
.
2030
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
(Subway
®)
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
,
신규 브랜드 캠페인 ‘
Eat Fresh, Feel Good
’를 전개한다고
30
일 밝혔다
.
이번 캠페인에서 써브웨이는 ‘
Fresh
’라는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함께 ‘
Feel Good
’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
.
신선함 가득한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고객의 일상에 행복과 활기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
.
이를 통해
,
갓 구운 빵
,
당일 공급되는 질 좋은 채소 등을 사용해 주문과 동시에 만드는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고객에게 신선함과 건강함은 물론
,
기분 좋은 하루까지 선사한다는 점을 부각한다
.
브랜드 모델 차은우는
다음달 중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국에 송출되는
‘
Eat Fresh, Feel Good
’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
,
써브웨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
.
차은우가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한류 스타로서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건강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‘
Fresh
’와 ‘
Feel Good
’이라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설명이다
.
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“수려하고 외모
,
청량한 에너지
,
성실한 이미지 등 차은우만의 매력이 써브웨이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가치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”이라며
,
“제품 광고
,
매장 이벤트 등 써브웨이와 차은우가 함께 선보일 다채로운 활동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