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혁 “차기작 ‘비질란테’ 조강옥 독특한 캐릭터”























범죄도시


3’


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준혁의 화보가 공개됐다


.



23


일 기준 누적관객 수




923


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







범죄도시


3’(


감독 이상용


)


를 통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핫 가이 이준혁의 화보와 인터뷰가 럭셔리 패션 매거진







맨 노블레스





를 통해 공개됐다


.




개와 늑대를 구분할 수 없는 시간


,




황혼이 내려앉은 시간의 희미한 경계선에서 선 사람 이준혁과 배우 이준혁을 동시에 담아낸 콘셉트의 화보 속 이준혁은 카메라를 바라보는 고혹적인 눈빛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했다


.




흑백의 전신 컷에서는 흑백을 뚫고 나오는 부드러움과 시크함을 겸비한 모습으로 이준혁의 짙은 매력을 드러냈으며


,




이준혁의 얼굴로 가득 매운 클로즈업 컷에서는 화려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


.




시크한 아우라로 화보 컷을 물들인 이준혁은







화보 장인





다운 다채로운 무드를 가득 뿜어냈다


.



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준혁은







범죄도시


3’




흥행 소감에 대해




“‘


너무 다행이다


,




감사하다





는 마음이 크더라고요


.




모두 고생하고 열심히 했지만


,




작품이라는 게 항상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


.




정말 다행이죠





라고 답하며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


.




이어 액션신의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는







주성철은 롱테이크 액션에


,




상황에 따라 변주하는 액션이 많았어요


.




그래서 부담도 되고 집중을 해야 했죠


.




스턴트분들이 고생했어요


.




머리끄덩이를 잡거나 때리는 걸 자연스럽게 할 때까지 실제로 많이 받아주고 서로 신뢰하며 훈련을 했어요


.




어느 정도 합은 있지만


,




능수능란하 게 유동적으로 액션을 바꾸기 위해서요





라며 거침없는 주성철 표 액션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


.



이어 주성철 역을 맡은 후 일부러 거친 말투를 사용하는 등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







작품을 할 때마다 그런 기간을 거쳐요


. ‘


비밀의 숲







서동재 역을 할 때는 그렇게 날뛰는 게 저한테는 어색해서 현장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일부러 동재처럼 말하고 다녔어요


.




그때 저를 본 사람들은







원래 저런 애인가 보다







생각했다고 하더라고요


.




현장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니까 그런 걸 시도해 볼 기회가 많아요


.




주성철 역을 준비할 땐 원래 덩치가 큰 사람이라든지 사회생활을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는 사람처럼 기본 텐션을 가져가려고 했어요





라고 답하며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는 배우 이준혁의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


.



마지막으로 차기작인 디즈니


+ ‘


비질란테





에 대해서는







워낙 유명한 웹툰이에요


.




저는 조강옥이란 캐릭터를 맡았죠


.




제가 자꾸 이런 역에 빠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


(


웃음


)




독특한 캐릭터예요


.




다른 측면으로 이상한 짓을 하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





라는 답을 통해 조강옥 캐릭터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


.



한편


,




이준혁이




3


세대 빌런 주성철로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







범죄도시


3’


는 개봉




21


일 만에




900


만 관객을 돌파


.




올해 개봉작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




1


위를 수성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


.




이준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







맨 노블레스


’ 7·8


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