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시아, 사랑스러운 여름 소녀로 변신











패션 매거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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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폴리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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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

월호를 통해 배우 김시아의 화보를 공개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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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시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여름을 보내는 사랑스러운 소녀 콘셉트로 진행됐다

.



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한 김시아는 매 컷 능숙한 표정과 포즈를 발휘하며

,



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

.



현장 스태프 모두





시아 앓이



를 하며 사랑에 빠졌다는 후문

!


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


.




그동안 화보를 통해 차분하고 아련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배우 김시아는







오늘 화보가 너무 해보고 싶었던 콘셉트였어요


.




평소보다 표정도 다양하게 지어보며 저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점들도 있어 촬영 내내 즐거웠어요


.”


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


.




드라마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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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생도 잘 부탁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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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서




18


회차 인생을 살고 있는







윤주원





을 연기하는 김시아는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전했다


. “


일단 전생을 기억한다는 설정 자체가 특이하잖아요


.




그래서 연기하는 자체만으로 신기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


.




그리고 원작 웹툰의 팬으로서 연기하면서 내내 설레기도 했어요


.”


라고 말했다


.







인터뷰는 올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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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복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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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전도연과의 에피소드로도 이어졌다

. “

선배님께서 현장에서 늘 편하게 대해주시고

,



연기 외적인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덕분에 믿고 의지할 수 있었어요

.



정말 든든한 엄마 같은 존재였죠

.



덕분에 작품이 끝난 지금까지도





도연 엄마



라고 부르고 있죠

.”

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

.


7


살 때부터 배우를 꿈꿔왔던 배우 김시아에게 연기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를 묻는 질문에





감독님의



OK



사인이 나면 가끔 스태프분들이 박수를 쳐주실 때가 있어요

.



그럴 때 연기하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

.”

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

.



이어





작품의 제작 보고회나 영화제에 다녀오는 것도 제가 연기를 하지 않았다면 해보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

.



더 잘해야겠다는 원동력으로도 다가오는 것 같아요

.”

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

.



마지막으로

,



앞으로 더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





넷플릭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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웬즈데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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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정말 좋아해요

.



웬즈데이처럼 시크하고 멋진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

.



요즘엔 액션 연기도 너무 해보고 싶고요

.”

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을 가득 불러일으켰다

.



활발한 작품 활동을 예고한 배우 김시아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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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모폴리탄

> 7

월호와



<

코스모폴리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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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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