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7
월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
(ZEROBASEONE)
이
<
엘르
>
와 뜨겁게 조우했다
. Mnet <
보이즈 플래닛
>
을 통해 최종 데뷔 멤버로 확정된 제로베이스원 아홉 청춘의 가장 찬란한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한 이번 화보
.
멤버들은 데뷔 앨범이자 미니
1
집
<YOUTH IN THE SHADE>
발매를 앞둔 설렘은 물론
,
자유분방한 청춘의 에너지를 맘껏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
.
화보 촬영과 함께 개별 인터뷰가 진행됐다
.
리더 성한빈은 데뷔를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
“
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꺼내볼 수 있도록
,
이 순간을 최대한 느끼고 싶다
”
라는 감상을
,
맏형 김지웅은
“
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
.
신중하고 뜻깊은 매일을 보내려 한다
”
라고 전했다
.
장하오는
“K
팝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스토리를 쓰고 싶다
”
는 포부를 드러냈고
,
석매튜는
“
세상의 기대를 뛰어넘고 싶다
”
라는 각오를
,
김태래는
“
우리를 세상에 드러내기 전인 지금이 가장 기대감이 높다
.
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
“
라며 본격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
.
이어 리키는 함께 나아갈 멤버들에게
“
함께 제일 높은 곳으로 가자
”
라고 힘을 북돋았으며
,
김규빈은
“
멤버들이 아니었다면 데뷔까지 오기 힘들었을 것
”
이라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
.
박건욱 또한
“
진심으로 감탄하고 칭찬할 수 있는 멤버들과 한 팀이라는 게 기쁘다
”
라고
,
한유진은
“
나를 보며 힘이 났다는 팬들에 말에 진심을 느꼈다
.
더욱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
“
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까지 아낌없이 드러냈다
.
제로베이스원
(ZEROBASEONE)
과 함께한 엘르
7
월호
<
슈퍼 엘르
>
화보는 북인북 형식으로 특별히 제작될 예정이다
.
제로베이스원
(ZEROBASEONE)
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
<
엘르
> 7
월호와 웹사이트
(
www.elle.co.kr
)
에서
,
인터뷰 필름을 비롯한 영상은 엘르 유튜브 채널 및
SNS
에서 만나볼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