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레드벨벳 예리가
<
코스모폴리탄
> 7
월호 화보를 공개했다
.
예리는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단아하고 드레시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
,
매혹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특유의 아름다움을 발산해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
.
최근 예리는 고등학교 내의 치열한 권력 게임을 그린
<
청담국제고등학교
> ‘
백제나
’
를 맡아
,
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는 중
.
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리는
“
여태까지와는 다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고
,
연기의 폭을 넓히고 싶었어요
”
라며 작품을 선택한 동기를 밝혔다
. “
말의 어미
,
속도감
,
리듬감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며 대사를 느릿느릿하게 했어요
.
권위적으로 보여야 했거든요
.
저랑 정말 정반대의 인물이라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고민이었죠
.
다만 일상생활에 이런 말투나 사고방식을 가져가면 안 되니까
,
촬영이 끝나면 다시 원래의 저로 되돌아오려고 노력했어요
.”
한편
,
드라마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선보이기도 한 데 대해
“
이은샘과 케미가 폭발했어요
”
라고 웃으며
“
친하니까 더 재미있게 찍었어요
.
실제로 세게 넘어져야 하니 아대를 차고 찍었죠
.
촬영이 끝나면 저희끼리 깔깔 웃느라 바빠요
”
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기도 했다
.
신인 배우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예리
.
그는 새로운 도전에 언제나 가슴이 뛴다고 말한다
. “
레드벨벳으로서는 오래 활동했지만
,
연기에서 저는 완전히 신인이잖아요
.
전 그게 너무 좋아요
.
정말 많이 배울 수 있거든요
.
그리고 감독님이나 조감독님
,
촬영 감독님
,
조명 감독님과 정말 가까이서 일하는 일이라 더 친근하게 일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
.
저는 그렇게 일하는 방식을 되게 좋아해요
.
초면인 분들도
2-3
개월 그렇게 촬영하며 지내다보면 친척 같아지죠
.”
레드벨벳 예리의 화보가 실린
<
코스모폴리탄
> 7
월호는
2023
년
6
월
22
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
,
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
(
https://www.cosmopolitan.co.kr/
)
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