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하, 단독 팬미팅 성료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가수 윤하가 팬미팅으로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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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하는 지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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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과




18


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




‘2023 YOUNHA Y.HOLICS 7th FANMEETING (2023




윤하 홀릭스




7


기 팬미팅


)’


을 개최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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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을 찾은 윤하는 최근 발매한 스튜디오 라이브 앨범




‘MINDSET (


마인드셋


)’




타이틀곡







바람





으로 오프닝을 열었다


.




이어







나의 하루하루


’, ‘


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


’, ‘


오르트구름





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창하며 귀 호강을 선사했다


.




그간 윤하의 공연에서 만날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


.




윤하는 게임




OST


로 선보였던




‘Thanks to (


땡스 투


)’


를 라이브로 들려줬고


,




피프티 피프티의




‘Cupid (


큐피드


)’




댄스 커버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


.




무대 외에도 윤하는







논란 종결 윤판사













아이돌 윤하





로 변신해 다양한 코너와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펼쳤다


.




앙코르곡으로는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







사건의 지평선





을 열창해 끝까지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


.




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윤하는 소속사




C9


엔터테인먼트를 통해







저와 홀릭스가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


.




지금처럼만 같이 즐거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고


,




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





라는 소감을 전했다


.




한편


,




윤하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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