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아이브 장원영이
<
코스모폴리탄
> 7
월호 커버 스타가 됐다
.
프랑스 모던 주얼리 크리에이터
프레드의 앰배서더인 장원영은 청량함이 묻어나는 콘셉트로
,
하트 모티프가 돋보이는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네크리스를 착용한 채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
.
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지역의 찬란한 빛을 담아낸 메종 프레드의 브랜드
DNA
가 이번 화보를 통해 물씬 느껴졌다
.
장원영은 아이스바
,
솜사탕을 살짝 베어 물거나
,
천진하게 비누방울을 불어 날리기도 하며 여름 감성을 한껏 끌어올려
“
여름 소녀 그 자체
”
라는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
.
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당당히 빛나는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콘셉트에 대해
“
저는 저라는 사람 자체를 오롯이 사랑해요
”
라고 밝혔다
. “
어릴 때부터 부모님은 제가 사랑 속에 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고 지금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기에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됐어요
.
저희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
.”
장원영은 자기 자신에게서 가장 좋아하는 점으로
“
남들의 시선이나 말에 연연하지 않는 당당한 성격
”
을 꼽으며
, “
더 채우고 싶고 성취하고 싶은 건 어떻게든 이뤄내려고 해요
.
이 욕심은 멈추지 않을 것 같아요
.
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뭔가를 원하고 바라는 마음은 항상 있을 것 같거든요
.
욕심쟁이죠
?
제 이름을 걸고 남는 것들은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요
.
그건 저의 일부니까요
.”
라며 단단한 야심을 밝히기도 했다
.
한편
,
장원영에게 지금의 시기에 대해 묻자
,
그는
“
미숙하지만 성숙하고
,
성숙하지만 미숙한 모순된 나이
”
라고 답하며
“
프로로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
,
어리광도 최선을 다해 피워보겠습니다
”
라며 사랑스럽게 웃었다
.
장원영이 커버를 장식한
<
코스모폴리탄
> 7
월호는
2023
년
6
월
22
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
,
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
(
https://www.cosmopolitan.co.kr/
)
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