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배우 박해인의 내면 이야기와 청순하고 청량한 아름다운 이미지가 담긴 판타지오 웹매거진
‘Fan ta dah!’
가 공개됐다
.
웹매거진
‘Fan ta dah!’(
이하
‘
판타다
!’)
는
(
주
)
판타지오의
‘
뉴웨이브
’
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자체 콘텐츠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터뷰와 이미지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정기적으로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
.
배우 박해인은
‘
판타다
!’
인터뷰 중
”
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는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거절했어요
.
그런데 계속 생각나서 대학교
3
학년 때 휴학하고 연기 학원을 다니다 운 좋게 가전제품 광고 촬영을 하면서
‘
배우
’
라는 직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
”
라며 연기를 시작한 이유를 밝히며 인터뷰의 서문을 열었다
.
이어 배우 박해인의 장점과 차별점에 대해 그는
“
제가 가진
‘
분위기
’
라고 생각해요
.
그 부분을 좀 더 키워서 대중분들을 설득해야 하는 것이 제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
”
라고 답하며 직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
.
이어 다른 사람은 모르는 본인이 생각하는 박해인의 매력에 대한 질문에
“’
허당
’
인 면이 있다고 하더라고요
.
지인들 앞에서 장난기가 많은 편인데
,
첫인상은 전혀 그럴 것 같아 보이지 않는데요
.
하지만 저는 장난치는 걸 재미있어합니다
”
라며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
.
마지막으로 박해인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
“
매번 궁금한 사람이요
. ‘
다음 작품은 뭘까
?’
라는 궁금증을 계속 주면서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
”
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
.
‘판타다
!’
에서 꽃다발을 들고 청순하고 깨끗한 매력을 발산한 박해인은 길게 풀어 내린 헤어와 어울리는 흰 셔츠
,
카메라를 들고 있어 청량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
.
한편
,
박해인 본연의 아름다움 모습이 담긴 웹매거진
‘
판타다
!’
는 판타지오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
.
또한 카테고리로 알아보는 인터뷰 영상 콘텐츠
‘
판타고리
’
는 오는
16
일
(
금
)
오후
6
시 판타지오 네이버
TV
와 유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