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민아, 파리의 여신으로 변신









배우 신민아가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

(DIDIER DUBOT)

와 함께한 ‘레 드 파리

(L



air de Paris)

’ 컬렉션 광고 캠페인에서 파리의 정원 속 여신의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

.


이번 ‘레 드 파리’ 광고 캠페인은 ‘파리에서의 산책’이라는 콘셉트 아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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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로를 걸으며 즐기는 힐링의 시간과 공간의 다채로움을 담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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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페인 속 신민아는 라일락 꽃이 흐드러지게 핀 신비로운 분위기의 정원을 배경으로 눈부신 비주얼에 특유의 우아함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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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귓불 전체를 감싸는 트렌디한 이어롭스 스타일의 귀걸이를 우아하게 소화했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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돔과 아치 형태의 입체적인 디자인의 목걸이와 라일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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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

,



오렌지 색상의 반지 등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보여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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