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마리떼 프랑소와 저버
(Marithé Francois Girbaud)
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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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여름 특유의 산뜻하고 청량한 무드를 연출한 이번 화보에서, 고윤정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핫썸머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일상부터 휴가 시즌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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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불가한 비주얼을 뽐내며 여유로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윤정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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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작품과 화보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공개해 온 고윤정답게 여름 패션도 남달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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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썸머 시즌을 맞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새롭게 출시한 로고 슬리브리스 톱으로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하는가 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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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팬츠로 페미닌 시크 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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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여름 시즌 자주 손이 가는 반팔 티셔츠와 니트를 각기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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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헤어밴드와 버킷 햇 등 헤어 액세서리를 이용
,
사랑스러움과 청순함까지 놓치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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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화보에서 고윤정이 착용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
2023
년 핫썸머 컬렉션 상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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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신사에서 일주일간 특별 기획전이 진행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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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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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윤정이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
1972
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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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트렌드를 접목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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