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T 제노, ‘페라가모’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






페라가모가 한국




K-pop




아티스트이자 그룹




NCT




멤버인 제노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남성 앰버서더로 선정했다


.





이번 파트너십은




2023







2


월 밀라노 런웨이 쇼 참석을 시작으로 럭셔리 패션 브랜드와 세계적인 뮤지션의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


.





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맥시밀리언 데이비스는







전 세계를 아우르는 젊은 세대들과의 연결고리가 되어준 제노의 음악


,




스타일


,




페르소나는 매우 특별합니다


.




페라가모가 추구하는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창조해가는 열정을 가진 그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


.”




라고 말했다


.



제노는







오랜 헤리티지와 전통을 가진 페라가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


.




페라가모와 제가 함께 만들어 나갈 시너지가 매우 기대됩니다


.




페라가모와 함께하는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


.”




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
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