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배우 이솜이 고아한 기품과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
<
코스모폴리탄
>
화보를 공개했다
.
이솜은 튜브톱 원피스와 데님
,
시스루 드레스와 팬츠 등 페미닌하면서도 중성적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배우 본연이 지닌 고유한 개성과 독특한 매력을 보여줬다
.
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솜은 넷플릭스 영화
<
택배기사
>
에서 맡은 소령 설아에 대해
“
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
,
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
”
라고 설명하며
, <LTNS>, <
출장수사
>, <
싱글 인 서울
>, <
별빛이 내린다
>, <
천박사와 사라진 설경
>
등 공개를 줄줄이 앞두고 있는 차기작들에 대해
“
정말 쉬지 않고 일했다
”
며
“
얼른 포장을 벗겨서 보여드리고 싶다
”
며 웃었다
.
영화
,
드라마
, OTT
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온 이솜은
“
계속해서 어떤 틀에도 갇혀 있지 않고 다양한 걸 해보려고 해요
.
배우로서 그게 제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
”
라는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
.
한편 이솜은
“
빛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
.
광합성을 해야 하는 타입이죠
”
라고 웃으며
, “
친한 감독님들이
“
솜이는 식물 같아
”
라고 자주 말씀하시더라고요
”
라고 자신의 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
. “
어릴 때는 되게 내성적인 아이
”
였다는 그는 어떻게 모델이 되고
,
배우가 될 꿈을 품었을까
? “
레오 카락스 감독 작품 같은 프랑스 영화를 보며 저런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
.
부끄러움을 많이 탔지만
,
희한하게도 저는 카메라 앞에선 부끄럽지 않더라고요
.”
그런 이솜은
“
조용하고
,
깨끗하고
,
단순한 식물
”
이 좋다
. “
저는 자연이 멋지다고 생각해요
.
새나 꽃이나 물고기를 보면 얼마나 아름다워요
?
반면 인위적인 것
,
너무 시끄럽고 말이 많은 건 좋아하지 않아요
.”
마지막으로 이솜은 다음엔
“
전도연 선배님의 길복순처럼 액션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
”
고 밝히며
“
사람들이 영화를 보면서 미래는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지녔으면 좋겠다
”
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
.
이솜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실린
<
코스모폴리탄
> 6
월호는
2023
년
5
월
22
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
,
전문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
(
www.cosmopolitan.co.kr/
)
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