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수 경서가 첫 피지컬 앨범을 선보인다
.
30
일 오후
2
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경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
‘ONGOING (
온고잉
)’
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
.
경서는 데뷔
3
년 만의 첫 미니앨범
‘ONGOING’
을 피지컬 앨범으로도 준비했다
.
오는
6
월
5
일 정식 출시되는
‘ONGOING’
피지컬 음반은
CD
를 포함해 포토북
,
포토 카드
,
스티커 등 다채로운 구성을 자랑한다
.
이는 경서가 선보이는 첫 피지컬 앨범이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인다
.
앨범 커버 이미지부터 경서만의 러블리한 감성이 묻어나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
.
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점차 확장해가고 있는 경서의 상승세도 눈길을 끈다
.
경서가 지난
26
일 발매한
‘ONGOING’
은 타이틀곡
‘
첫 키스에 내 심장은
120BPM’
을 비롯해
‘
다시 또
,
봄
’, ‘
봄이야
’, ‘
궁금해
’, ‘
널 이해했다면 우린 달라졌을까
’
등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모두 담은 총
5
곡의 웰메이드 트랙으로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
.
특히
‘
첫 키스에 내 심장은
120BPM’
은 현재 누적 집계 차트인 멜론
TOP 100
에 안착하며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
.
또한
,
몬스타엑스 주헌
,
카드 전지우
,
유나이트 은상
·
우노 등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안무 챌린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
.
한편
,
경서는 오는
6
월
2
일 강남역
, 8
일 홍대
, 9
일 연남동 등 서울 각 지역에서 단독 버스킹 투어를 이어간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