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신예은
, ”
삶이란
매
순간
새로운
도전의
연속
,
규칙도
한계도
두려워하지
않고
나만의
길을
만들어가고
싶어요
“
화제의
청춘
미스터리
로맨스
사극
,
드라마
<
꽃선비
열애사
>
로
시청자들의
마음을
사로잡은
배우
신예은이
<
아레나
옴므
플러스
>
와
함께한
6
월호
화보를
공개했다
.
신예은은
<
꽃선비 열애사
>
의 홍일점이자
,
극의 중심을 이끌어간 주연 윤단오 역을 안정적으로 연기하며 데뷔 이래 첫 사극 도전에 성공했다
.
신예은은 드라마 종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“사랑과 사람을 얻은 작품이었다
.
지난
8
개월간 촬영하면서 배우
,
스태프 모두 한마음으로 호흡하며 서로를 많이 챙겼다
.
특히 ‘꽃선비
3
인방’과는 더욱 돈독하게 지냈는데
,
막상 작품이 끝나고 못 본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
”
라며 작품과 함께 연기한 동료
,
선배 배우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
.
아쉽지만
,
끝은 언제나 또 새로운 시작인 법
.
최근 차기작 검토를 앞두고 있는 신예은은 “다음 작품은 스스로를 조금 더 치열하게 몰아붙이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”
,
“어려운 숙제일수록 그 과정은 힘들지만 나중에 얻는 성취감은 짜릿한 것 같다
.
스스로의 한계를 깰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고 싶다
.
연기도 삶처럼 매 순간 새로운 도전의 연속
,
규칙도 한계도 두려워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싶다
”
라고 강한 의지를 밝히며 다음 행보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
.
또한
라이징
스타로
화려한
스포트라이트가
쏟아지고
있는
지금
,
배우
신예은과
스물여섯
신예은
사이의
밸런스를
어떻게
유지하냐는
질문에
“
저에게
쏟아지는
시선이나
관심에
도취되지
않으려고
늘
노력해요
“
라고
답하며
성숙한
태도를
내비쳤다
.
2023
년
상반기
최고의
화제작
<
더
글로리
>
에
이어
<
꽃선비
열애사
>
까지
.
연이은
작품
흥행으로
승승장구하고
있는
배우
신예은
.
그러나
그녀는
지금의
인기에
들뜨기보다
앞으로
다가올
시간에
집중하고
호흡을
가다듬는다
. ”
사실
올해
계획했던
것보다
50%
는
더
많이
얻었어요
.
그래서
감사하지만
,
한편
들뜨는
것
같아서
적당히
즐기자
스스로를
채찍질하고
있어요
.
정신
바짝
차리고
다음
단계로
나아가야죠
.
뭐든
영원한 건
없잖아요
.“
앞으로가
더욱
기대되는
배우
,
신예은과
함께한
화보와
자세한
인터뷰는
<
아레나
옴므
플러스
>
6
월호에서
만날
수
있다
. (
사진
=
아레나
옴므
플러스
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