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지난
5
월
18
일
,
고성 송지호해변에서 진행된
‘
비오템 워터러버
(WATER LOVERS)
비치 클리닝
’
행사에 배우 박보검이 참석해 훈훈한 매력을 선보였다
.
비오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박보검은 이번 워터러버 캠페인에 참여해 열정적으로 해변을 청소하며 비치 클리닝에 동참하였다
.
특히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
해변을 떠나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며 바다를 지키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
.
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이 지난
2012
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
‘
워터러버 캠페인
’
은 수중 생태계에 미치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
캠페인으로 바다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보호에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
.
올해 비오템은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고성 송지호해변에서
‘
워터러버 캠페인
’
의 시작을 알렸다
.
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쓰레기가 많이 방치되어 있는 이곳에서
배우 박보검과 함께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쓰레기로 인한 바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
.
비오템은 이번 비치 클리닝 활동을 시작으로
6
월
8
일 해양의 날을 맞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해안 정화 활동을 위한 기부금 모금 활동과 워터러버 컬렉션 구매 시
수익금 일부를 해양 정화
NGO
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
.
또 제주도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경험하며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
워터러버들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도 준비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
.
한편
,
박보검은 신작 준비와 함께 비오템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