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그룹 시크릿넘버
(SECRET NUMBER)
가 치명적인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
.
시크릿넘버
(
레아
,
디타
,
진희
,
민지
,
수담
,
주
)
는 지난
12
일부터
14
일까지
3
일간 공식
SNS
에 여섯 번째 싱글 앨범
‘
독사
(DOXA)’
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
.
콘셉트 포토 속 시크릿넘버의
6
인
6
색 치명적인 비주얼과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
.
매혹적인 시선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레아
,
포토제닉한 포즈의 디타
,
눈빛만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진희의 개인컷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끈다
.
또한
,
바닥에 한 손을 짚고 우아한 자태를 완성한 진희
,
아름다운 옆 라인을 보여준 수담
,
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주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
.
은은하게 드리운 그림자는 신비로운 무드를 배가한다
.
이와 함께 시크릿넘버의 새 앨범명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었다
.
펑키한 네온 빛을 내뿜는
‘DOXA’
로고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
.
임팩트 있는 앨범명은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크릿넘버가 이번에는 어떤 색다른 콘셉트를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
.
시크릿넘버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
.
한편
,
시크릿넘버의 싱글
6
집
‘
독사
(DOXA)’
는 오는
24
일 오후
6
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