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배우 전도연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가 공개되었다
.
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배우 전도연과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
(BOUCHERON)
이 함께한
5
월호 화보를 공개했다
.
화보 속 전도연은 그간 작품을 통해서 보여주던 다양한 모습에 이어 더욱 대담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화보를 선보였다
.
특히 부쉐론의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소화해 시선을 압도했다
.
전도연은 감각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부터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올 블랙 스타일링까지 모두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
.
그중에서도 페미닌한 무드로 우아함을 드러낸 스타일링 속 착용한 아이템은 부쉐론이 새롭게 선보이는
‘
쎄뻥 보헴 핑크 쿼츠 컬렉션
’
으로 유니크한 핑크 컬러의 유색석이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
.
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
‘
콰트로 더블 화이트 컬렉션
’
의 화이트 골드 링과 이어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고
,
동일한 컬렉션의 헤어 주얼리와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준 드레시한 블랙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해 흠잡을 데 없이 독보적인 컨셉 소화력을 보여주며 다양한 주얼리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
.
이번 화보 속 전도연이 착용한 부쉐론의
‘
쎄뻥 보헴 컬러 컬렉션
’
과
‘
콰트로 컬렉션
’
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아이코닉 라인으로 손꼽히고 있다
.
쎄뻥 보헴 컬러 컬렉션은
1968
년 론칭 이후
2017
년부터 기존의 다이아몬드 세팅에서 벗어나 화려한 유색석으로 재탄생되어 자유롭고 독립적인 여성들의 엠블럼으로 자리 잡았다
.
콰트로 컬렉션 역시 부쉐론의 시그니처 컬렉션답게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며
,
그중에서도 화이트 골드와 세라믹 조합의
‘
콰트로 더블 화이트 컬렉션
’
은 전도연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
.
전도연과 부쉐론이 함께한 화보는 오는
4
월
20
일부터
5
월
7
일까지
JTBC
빌딩을 통해 옥외 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
.
한편 전도연이 착용한 부쉐론의 쎄뻥 보헴 핑크 쿼츠 컬렉션과 콰트로 더블 화이트 컬렉션 제품은 모두 부쉐론 부티크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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