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다해&세븐, 연인에서 부부로…










부부로서









출발을




앞둔




이다해와




세븐이




브라이덜



01






커버를




장식했다

.


8






열애




끝에



5





6






결혼을




앞두고




있는




이다해와




세븐




커플이




매거진의




브라이덜




부록

,



브라이덜의




창간호를




빛냈다

.



이들의




행복한




순간을




여실히




담은




화보는



‘HAPPY EVER AFTER’






타이틀로









화보에서




만날









있다

.



아름다운




부부의




모습으로




카메라




앞에









이들은




촬영




내내




서로를




위하고




사랑하는




모습을




보였다는




후문이다

.

다양한




웨딩




룩을




담은




이다해와




세븐




커플의




화보는




웨딩




촬영









결혼




준비를




앞둔




예비부부가




참고할




만하다

.



특히

,



웨딩




슈즈의




로망으로




일컬어지는





지미추




웨딩




슈즈








신고




사랑스러운




신부의




모습을




뽐내는




이다해의




모습이




인상적

.



이다해가




착용한




지미추




슈즈는




리본




장식이




특징인





에이블린





샌들과





에이벌리





펌프스는




웨딩




촬영을




준비하는




예비




신부들이









눈여겨볼




만한











웨딩




슈즈다

.


‘YOUTH IS YOURS’






슬로건으로




하는




매거진은



2021





3





30






프린트와




디지털




매체를




동시에




론칭하며

, MZ

세대를




위한




큐레이션




플랫폼으로서의




면모를




드러내고




있다

.



모바일

,



소셜미디어









디지털




플랫폼에




최적화된




레이아웃을




기반으로




다양한




소식을




전하고




있는




매거진은



1

년에



4



,



브라이덜은




스페셜




프린트본으로




발간된다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