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부부로서
새
출발을
앞둔
이다해와
세븐이
브라이덜
01
호
커버를
장식했다
.
8
년
열애
끝에
5
월
6
일
결혼을
앞두고
있는
이다해와
세븐
커플이
매거진의
브라이덜
부록
,
브라이덜의
창간호를
빛냈다
.
이들의
행복한
순간을
여실히
담은
화보는
‘HAPPY EVER AFTER’
를
타이틀로
한
화보에서
만날
수
있다
.
아름다운
부부의
모습으로
카메라
앞에
선
이들은
촬영
내내
서로를
위하고
사랑하는
모습을
보였다는
후문이다
.
다양한
웨딩
룩을
담은
이다해와
세븐
커플의
화보는
웨딩
촬영
및
결혼
준비를
앞둔
예비부부가
참고할
만하다
.
특히
,
웨딩
슈즈의
로망으로
일컬어지는
‘
지미추
웨딩
슈즈
’
를
신고
사랑스러운
신부의
모습을
뽐내는
이다해의
모습이
인상적
.
이다해가
착용한
지미추
슈즈는
리본
장식이
특징인
‘
에이블린
’
샌들과
‘
에이벌리
’
펌프스는
웨딩
촬영을
준비하는
예비
신부들이
꼭
눈여겨볼
만한
‘
잇
’
웨딩
슈즈다
.
‘YOUTH IS YOURS’
를
슬로건으로
하는
매거진은
2021
년
3
월
30
일
프린트와
디지털
매체를
동시에
론칭하며
, MZ
세대를
위한
큐레이션
플랫폼으로서의
면모를
드러내고
있다
.
모바일
,
소셜미디어
등
디지털
플랫폼에
최적화된
레이아웃을
기반으로
다양한
소식을
전하고
있는
매거진은
1
년에
4
회
,
브라이덜은
스페셜
프린트본으로
발간된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