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크리스챤
디올
뷰티와
장미처럼
우아한
아름다움을
지닌
김연아가
함께한
화보가
프리미엄
라이프스타일
매거진
<
노블레스
> 5
월호에서
공개됐다
.
이번
화보는
꽃의
여왕
장미가
화려하게
만개하는
5
월을
맞아
디올
스킨케어만을
위해
탄생한
장미
‘
로즈
드
그랑빌
’
을
향한
찬사를
담아
궁극의
아름다움을
표현했다
.
로즈
드
그랑빌은
크리스챤
디올이
유년
시절을
보낸
노르망디
바닷가
절벽에
자생하는
야생
장미에서
영감을
받아
탄생한
장미로
,
화보
속
김연아는
활짝
핀
장미꽃을
손에
들기도
,
탐스러운
장미
사이에
모습을
드러내며
꽃잎처럼
부드럽고
속부터
차오른
탄력으로
빛나는
피부로
시선을
사로잡았다
.
한편
,
이번
화보에
함께
등장한
디올
프레스티지
컬렉션은
척박한
환경에서도
아름다운
꽃을
피우는
장미
로즈
드
그랑빌의
강인한
힘을
담았다
.
장밋빛
생기를
부여하는
‘DIOR
디올
프레스티지
라
크렘므
인텐시브
리페어링
크림
텍스처
파인
’,
로즈
모양의
마사지
어플리케이터
‘DIOR
디올
프레스티지
쿼츠
로즈
드
모델라쥬
’,
디올
프레스티지
스킨케어
리추얼의
중요한
첫
단계
‘DIOR
디올
프레스티지
라
로션
에센스
드
로즈
’, 1
만여
개의
로즈
마이크로
앰플
캡슐
(30ml
한
병에
담긴
마이크로
–
펄
)
이
담긴
‘DIOR
디올
프레스티지
라
마이크로
–
륄
드
로즈
어드밴스드
세럼
’
등으로
구성돼
있다
.
크리스챤
디올
뷰티
코리아
앰배서더인
김연아의
더
많은
화보와
영상은
노블레스
5
월호와
노블레스
인스타그램을
통해
만나볼
수
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