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더보이즈 선우가 패션 매거진
<
엘르
>
와 촬영을 진행했다
.
촬영은 선우의 첫 단독 화보인 만큼 에너지 넘치고 장난스러운 소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
.
선우 또한
“
나의 정체성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억지로 만들어낼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다
”
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
.
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
.
최근 술게임을 소개하는 웹 예능
<
빰빰소셜클럽
>
에서 활약중인 선우는 가장 좋아하는 술로
“
파인애플 맛 나는 칵테일
”
을 꼽았다
.
이어서
“
술의 쓴 맛을 못 견뎌서 음료 같은 칵테일만 마신다
”
고 고백했다
.
평소에도 곡 작업을 꾸준히 하는 아티스트인 만큼 선우에게 가사로 쓰고 싶은 감정에 묻자
“
마치 더비와 더보이즈가 함께 행복과 슬픔을 겪듯
,
연차가 쌓이면서 자연스레 아픈 감정에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
”
고 말했다
.
선우를 질주하게 만드는 동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
“
스스로에 대한 확신
.
자신감이 없다면 계속 할 수 없을 것
”
이라며 야심 차게 답변하기도 했다
.
지난
3
월
, ‘ROAR’
활동으로 음악방송
5
관왕을 차지한 바 있는 더보이즈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
.
더보이즈 선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
5
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
.
인터뷰 영상은 엘르 유튜브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