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
(NEW BALANCE)
가
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탄생한 뉴발란스
574
레거시 출시를 기념하여 배우 차정원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
(W Korea)
가 함께한 화보를
21
일 공개했다
.
먼저
1988
년 처음 탄생한 뉴발란스
574
는 누구나 쉽게
,
어느 착장에나 신을 수 있는
신발로
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
,
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
.
뉴발란스
574
헤리티지는 기본 클래식 모델과 다르게 배색없이 깔끔해진 미드솔과 독특한 컬러감
,
헤어리 스웨이드가 특징이다
.
또
,
레거시
OG
는 날렵해진 디자인으로
2CM
높아진 굽이 눈에 띈다
.
마지막으로 레거시 뉴 컬러팩은 뒤축 부분에 헤어리 스웨이드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한다
.
공개된 화보 속 차정원은 뉴발란스
574
레거시와
밝고
포근한 파스텔 셋업을 매치해 산뜻한 봄 코디를 완성했다
.
뿐만 아니라 원피스부터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뉴발란스
574
레거시를 더해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
.
뉴발란스에
따르면
“
이번
화보의 컨셉은
‘ADVANCED CLASSIC’
라는
컨셉으로
뉴발란스
574
만의
클래식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았다
”
며
, “
뉴발란스의
‘574’
는 편안한 착화감과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것이 장점이다
.”
고 전했다
.
뉴발란스
가 새롭게
선보인
574
는 오는
28
일부터 순차적으로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
, 29cm
쇼케이스를 통해 출시가 될 예정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