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그룹
케플러
(Kep1er)
가
솔직하고
엉뚱한
빌런으로
변신했다
.
케플러의
유진과
샤오팅
,
채현
,
휴닝바히에
,
예서는
매거진
‘
데이즈드
코리아
‘ 5
월호의
화보를
공개했다
. ‘CHEEKY CHEEKY VILLAIN’
을
콘셉트로
진행된
화보
촬영에서
다섯
멤버는
무대
위
러블리하고
에너제틱한
모습과
상반되는
강렬한
카리스마로
반전
매력을
뽐냈다
.
다섯
멤버는
레더와
데님
등
다양한
소재와
실루엣이
돋보이는
의상을
완벽하게
소화해
내며
현장
스태프들의
감탄을
자아냈다는
후문
.
다섯
멤버는
화보와
함께
진행된
인터뷰에서
진솔한
이야기를
전했다
.
리더
유진은
”
리더로서의
마음보다는
친한
언니로서
멤버들이
힘들거나
,
고민이
있을
때
이야기를
들어주고
싶다
”
라고
했고
,
샤오팅은
”
케플러는
저에게
절대
없어서는
안
될
베스트
프렌드다
.
매일
함께
생활하고
깊은
대화를
나누면서
끈끈해졌다
”
라고
밝혔다
.
지난
10
일
발매한
네
번째
미니앨범
‘LOVESTRUCK! (
러브스트럭
)’
에
대한
이야기도
이어졌다
.
휴닝바히에는
”
사랑은
누구나
가지고
있는
감정
”
이라며
”
케플리안을
아끼고
사랑하는
마음을
생각하다
보니
(
앨범이
담고
있는
)
내용을
더
잘
이해할
수
있었다
”
라고
말했고
,
예서는
”
고양이가
처음에는
낯을
가리지만
친해지고
나면
세상에서
가장
친근하고
사랑스러운
존재가
되는
것처럼
케플러도
많은
분들께
사랑스러운
케냥이로
기억되고
싶다
”
라는
포부를
전했다
.
케플러가
탄생한
‘
걸스플래닛
999 :
소녀대전
‘
의
또
다른
시리즈인
‘
보이즈
플래닛
‘
마지막
회를
앞두고
채현은
”
당시에는
막막한
것도
있었지만
무대를
하는
순간만큼은
너무
행복했다
.
팬들을
만날
생각에
두근거리고
설렜던
마음은
아직도
생생하다
.
그때의
그
마음을
잊지
않으려고
늘
노력한다
”
라는
소감과
함께
연습생들을
향한
응원을
남겼다
.
한편
,
케플러는
‘LOVESTRUCK!’
의
타이틀곡
‘Giddy (
기디
)’
로
활발한
활동을
이어가고
있다
.
다섯
멤버의
더
많은
화보와
인터뷰는
데이즈드
5
월
호와
홈페이지
,
공식
SNS
채널에서
만나볼
수
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