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봄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
<
뷰티풀 민트 라이프
2023′(
이하 뷰민라
)>
이 일정을
30
여일 남겨둔 가운데
, 7
팀의 새로운 이름을 포함한 최종 출연 아티스트
30
팀을
4
월
12
일 오전 공개했다
.
최종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 중 가장 이목을 끄는 주인공은 단연
DAY6(
데이식스
)
의
‘Young K (
영케이
)’.
제대 하루 만에 팬들에게 페스티벌 출연이라는 놀라운 소식을 알리게 됐는데
, 2019
년 데이식스의 뷰민라 출연으로 인한 인연에서부터 비롯됐다는 후문이다
.
중소기획사의 반란이자 음원 역주행의 신화로 각광받고 있는
‘
하이키
(H1-KEY)’
는 뷰민라를 통해 처음으로 페스티벌에 오른다
.
하이키는 평소와 달리 밴드 포맷으로 무대를 준비 중으로
,
히트곡
<
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
>
의 작사자인 영케이와 가수인 하이키가 같은 일자
,
동일한 무대에 출연하는 점 또한 흥미로운 대목이다
.
이 외에도
5
월
15
일 일요일에는 세련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퓨쳐팝의 선구자
‘
솔루션스
’
와 뉴미디어를 통해 화제를 모은 여성 싱어송라이터
‘
허회경
’
이 추가됐다
.
5
월
14
일 토요일에는 이미 출연이 발표된
‘
노리플라이
’
와
‘
정준일
’
등 웰메이드팝의 음악적 영향권에 있는 피아노록 듀오
‘
모브닝
’
과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인
<
원콩쿨
>
의 우승 아티스트
‘
나기철
’,
밴드 서바이벌
<
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
>
을 통해 신흥 음원강자로 주목을 받은
‘
유다빈밴드
’
등 후배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뷰민라와 인연을 맺게 됐다
.
2010
년부터 현재까지 봄을 대표하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로 각광 받아온 뷰민라는 음악씬의 새로운 얼굴들을 대거 선보이는 자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
.
또한 아티스트들의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 프로그램을 담은 문화체육센터를 운용하며
,
여타 페스티벌들과 차별화 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
.
올해에도 민트똘똘이 선발대회
,
백일장
,
사생대회을 위시한 대표 프로그램들을 필두로 관객들의 운동능력을 테스트하는
‘
뷰지컬
100’, ‘
왼손은 거들 뿐
’
등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
.
한편
, 5
월
13, 14
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
‘
뷰티풀 민트 라이프
2023’
은
‘10CM’, ‘
데이브레이크
’, ‘
소란
’, ‘
멜로망스
’, ‘
적재
’, ‘
페퍼톤스
’, ‘
엔플라잉
’, ‘LUCY’, ‘
선우정아
’, ‘
로이킴
, ‘
쏜애플
’, ‘
하현상
’, ‘
라쿠나
’, ‘
터치드
’
등
30
팀의 출연 아티스트를 모두 확정한 가운데 각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와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포함한 타임테이블을
4
월
19
일 발표한다
.
자세한 정보는 주최사인 민트페이퍼의 홈페이지와 페스티벌 공식
SNS
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