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윤서, 싱그러움 가득





















배우 노윤서가 라이징 스타다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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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F

가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쉬

(



ba&sh


)


가 배우 노윤서를 모델로 발탁하고



2023





S/S

컬렉션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

.



바쉬

(



ba&sh


)


는 요즘 파리 현지에서 핫한 프렌치 브랜드로 전 세계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다

.



이 기세를 몰아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노윤서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기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

.



라이징 스타와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의 만남으로 주목을 끈 이번 광고는





뉴 프렌치

(NEW FRENCH)’

를 주제로 배우 노윤서 그 자체의 신선함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는데 집중했다

.



공개된 화보에서 노윤서는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눈부신 비주얼로 그녀가 애정하는 그림

,



사진 등을 자유롭게 즐기며 특유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

.


노윤서가 선보인 트렌디한 프렌치 감성의 룩도 눈길을 끌었다

.



노윤서는 매력적인 컬러와 팝한 패턴 디자인이 돋보이는 탑과 캐주얼한 데님

,



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림한 오프숄더 니트와 턱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는 등




청량한 무드부터 시크함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세 배우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

.



바쉬 브랜드 관계자는







청량한 비주얼에 탄탄한 연기력


,




예술적 감각까지 지닌 라이징 스타 노윤서와 지금 파리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바쉬가 만나 기존에 없던 신선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





며 ”


앞으로 바쉬의 뮤즈가 된 노윤서를 통해 진정한 파리지엔느의 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





고 전했다


.




한편

,



노윤서와 바쉬가 함께한 화보와 착용 제품은



LF

몰과 최근 리뉴얼 오픈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

,



본점 외 입점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
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