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걸그룹
케플러
(Kep1er)
가
사랑에
빠진
아홉
명의
소녀로
돌아왔다
.
케플러
(
최유진
,
샤오팅
,
마시로
,
김채현
,
김다연
,
히카루
,
휴닝바히에
,
서영은
,
강예서
)
는
10
일
오후
6
시
각종
온라인
음원사이트를
통해
네
번째
미니앨범
‘LOVESTRUCK! (
러브스트럭
)’
을
발매한다
.
‘LOVESTRUCK!’
은
처음으로
‘
사랑
‘
이라는
감정을
마주한
아홉
소녀의
모습을
담은
앨범이다
.
사랑에
빠진
소녀가
느끼는
다양한
형태의
감정을
다채로운
장르의
음악으로
그려낸다
.
이번
앨범은
한층
성숙해진
케플러의
음악적
역량과
성장을
증명할
전망이다
.
타이틀곡
‘Giddy (
기디
)’
는
디스코
펑크
장르의
곡이다
.
사랑을
깨닫게
된
소녀의
떨리고
설레는
마음
,
처음이라
서투를
수
있지만
사랑받고
싶은
솔직한
마음을
세련된
멜로디로
그려냈다
.
한
번만
들어도
귓속을
맴도는
중독성
넘치는
가사와
멜로디에
케플러
특유의
에너제틱한
챈팅을
더해
완성도를
높였다
.
특히
케플러는
음원
발매에
앞서
10
일
0
시
공식
유튜브
채널을
통해
‘Giddy’
의
뮤직비디오
영상을
선공개하며
화제를
모았다
.
공개된
뮤직비디오
속
케플러는
경쾌한
사운드와
어우러지는
중독성
강한
퍼포먼스는
물론
케플러만의
매력을
배가시켜주는
의상들을
완벽하게
소화하며
사랑스러운
무드를
한껏
드러냈다
.
이밖에도
사랑에
빠진
남녀의
미묘한
감정을
그린
‘LVLY (
러블리
)’,
모든
사람이
하나쯤
마음속에
품고
있는
기억을
‘City’
라는
공간에
비유해
표현한
‘Back to the City (
백
투
더
시티
)’,
사랑에
대한
호기심
가득하고
솔직한
감정을
담아낸
‘Why (
와이
)’,
사랑하는
사람과
함께
가는
길이
늘
해피
엔딩은
아니더라도
항상
그의
곁에
머물겠다는
소녀의
진심
어린
사랑과
희망을
담은
‘Happy Ending (
해피
엔딩
)’
등
5
개의
트랙이
이번
앨범을
채운다
.
케플러는
‘LOVESTRUCK!’
을
통해
독보적인
매력으로
폭넓은
장르
소화력을
입증한다
.
역대급
퍼포먼스와
사운드로
전작에
이어
케플러표
음악을
완성시켜
나갈
예정이다
.
한편
,
케플러의
네
번째
미니앨범
‘LOVESTRUCK!’
은
10
일
오후
6
시부터
각종
온라인
음원사이트에서
감상할
수
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