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배우 송강이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
.
넷플릭스 시리즈
‘
스위트홈
’, ‘
좋아하면 울리는
’
과 드라마
‘
알고있지만
’, ‘
나빌레라
’, ‘
기상청 사람들
:
사내연애 잔혹사 편
’
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송강이 일본 패션 매거진
‘
누메로 도쿄
’(Numero TOKYO) 5
월호 특별판 커버를 장식해 글로벌 대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
.
이번 화보에는
16
페이지를 빼곡히 채운 송강의 다채로운 모습과 솔직 담백한 인터뷰가 담긴 별책부록
‘
누메로 도쿄 옴므
’(Numero TOKYO HOMME)
가 함께 발간되어 풍성함을 더한다
.
‘
THE MAN WE LOVE’(
더 맨 위 러브
)를
주제로 한 화보 속 송강은 그야말로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자태로 단숨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
.
우수에 젖은 그의 깊은 눈망울은 마치 멜로 드라마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
.
촬영 현장에서 또한 그의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에 스태프들은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
.
이 밖에도 송강은
‘
누메로 도쿄
’
커버 촬영과 더불어
,
일본 방문 일정 동안 넷플릭스 재팬 촬영
,
첫 일본 팬미팅
‘2023
송강 팬미팅
<
강이로운 순간
> IN JAPAN’
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
.
특히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된 팬미팅은 최초
4,500
석 규모의 도쿄
1
회 공연으로 기획되었으나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공고히 했다
.
이에 힘입어 도쿄
1
회
,
오사카
2
회 공연을 추가 진행해
13,000
여 명의 관객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
.
이처럼 열도를 사로잡은 송강의 화보와 인터뷰는
‘
누메로 도쿄
’(Numero TOKYO) 5
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
.
한편
,
송강은
2023
년 하반기
,
넷플릭스 시리즈
‘
스위트홈
’
시즌
2
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