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
(DIOR)
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
EAST
에 디올 봄
–
여름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
3
월
16
일 오픈했다
.
이번 디올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에는 배우 고민시와 정해인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
.
이날 고민시는 유니크한 매크로까나쥬 디테일이 돋보이는 반소매 피코트와 쇼트 스커트
, Dior Petite Fleurs(
디올 쁘띠 플뢰르
)
패턴의
LADY D-LITE(
레이디 디
–
라이트
)
미니 백을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
.
반면 정해인은 부드러운 카키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팬츠를 셋업으로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무드와 기술적인 전문성이 어우러진 모던한 실루엣의
B31
러너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마무리해 주었다
.
고민시와 정해인이 방문한 디올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에서는 디올 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손길로 완성된 최신 디올 봄
–
여름
2023
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
.
핑크
,
블루
,
옐로우
,
그린의 활기찬 색조의 꽃
,
식물과 관목으로 장식되어 아름답고 화사한 공간의 팝업 스토어로
,
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인 디올 쁘띠 플뢰르 엠브로이더리가 돋보이는 레이디 디
–
라이트 백
,
새들 백 그리고 라지 사이즈의 북토트 백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
.
디올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는
3
월
16
일부터
4
월
20
일까지 운영된다
.